매일신문

김태희·비, 둘째 임신 공식 인정 "설레고 감사한 마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공 엘르
사진제공 엘르

배우 김태희와 가수 비 부부가 최근 둘째 아이를 가진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김태희 소속사 비에스컴퍼니는 26일 김태희의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오는 9월 출산 예정임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뒤 또 한 번 축복처럼 찾아온 만남에 김태희 씨는 현재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태교에 임하고 있다"고 임신한 김태희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항상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 생명이 찾아왔음을 축복해 주시고 함께 축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가수 비와 결혼한 김태희는 지난 2017년 10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