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미정상회담 앞두고 코스피 상승세…2230선 회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네이버 증권 제공
네이버 증권 제공

국내 증시가 북미 정상회담 기대감에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27일 오전 10시4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17%(3.89포인트) 상승한 2230.49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4억원, 81억원어치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141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업종별로는 대부분이 상승세인 가운데 운송장비가 2% 넘게 오르고 있고 섬유의복, 제조업, 전기전자 등은 강보합세다. 반면 보험, 의료정밀, 금융, 건설, 전기가스, 은행 등이 약보합권에 머물러 있다.

남북경협주로 꼽히는 일신석재, 삼부토건이 2~3%대 강세인 점도 눈에 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21%(1.59포인트) 오른 748.68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748.11에 상승 출발한 코스닥은 개장 후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7억원, 6억원어치의 주식을 내다팔고 있다. 반면 개인은 109억원 순매수 우위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남북 경협주가 들썩이고 있다. 아진산업과 휘닉스소재가 8~10%대 급등한 가운데 영흥철강, 오르비텍이 2% 이상 오름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국무회의에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방침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강조했다. 구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에게 매각 압박을 가하는 가운데, 청와대 고위 인사들 중 20명이 다주택자로 확인됐다. 특히 강유정 대변인과 김상호 ...
청와대 참모진의 다주택 보유 논란이 확산되자, 강유정 대변인이 경기도 용인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고 김상호 춘추관장도 서울 강남의 다세대주택...
생후 9개월 된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부은 후 도주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중국 당국이 호주와 공조하고 있으며, 이 사건은 아기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