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김정은 위원장 숙소 멜리아 호텔 1박 얼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숙소로 유력시되는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호텔 앞에 정상회담 관련 홍보물이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2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숙소로 유력시되는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호텔 앞에 정상회담 관련 홍보물이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북미정상회담이 열리는 하노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두 정상이 머무르는 숙소 또한 관심사로 떠올랐다. 특히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숙소로 낙점된 멜리아 호텔의 경우 미국 기자단 프레스센터로도 쓰일 뻔 하다가 막판에 무산되기도 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머무르는 것으로 알려진 멜리아 호텔은 5성급 호텔로 하노이 기차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노아바이 국제공항에서 차로 40분 거리에 있다. 호텔 가격 비교사이트 호텔스컴바인에 따르면 이 호텔의 가격은 가장 저렴한 디럭스룸이 1박에 15만원 선이며, 가장 비싼 이그제큐티브 스위트 룸은 43만원에 예약이 가능하다.

5성급 호텔 답게 발렛 파킹, 리무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실외 풀, 야외 테니스코트, 거품 욕조 사우나 등의 최고급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