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6일 시청에서 온라인 소셜기자단인 '2019년 새영천 알림이단'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 선발된 알림이단 30명은 대학생, 주부, 직장인, 사진전문가, 여행 블로거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로 구성됐다.
연말까지 영천지역 관광명소와 각종 행사 등의 다양하고 생생한 소식을 직접 취재해 영천시와 자신의 블로그 및 SNS에 올리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의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생생하게 취재하고, 톡톡튀는 재치로 영천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해주길 당부한다"면서 "알림이단의 활발한 활동으로 영천시가 '살고 싶은 도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 새영천'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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