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사의 기적]입대 앞둔 아들 말 듣고 기부 동참 결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 용산동 밀양돼지국밥

달서구 용산동 밀양돼지국밥(조수현, 박종기 대표)이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에 참여해 226번째 천사가 됐다. 박종기 대표는 "아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고,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지나치지 못하고 돕는 것을 봤다. 그런 아들을 본받아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려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후원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수현 대표도 "아들이 입대 전'마음의 작은 불을 밝혀야 주위가 환해진다'라는 말을 했다. 그 말이 계속 마음에 맴돌아서 나눔에 동참하기로 결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 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 주는 인재 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