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임시돌봄 유치원으로 등원하는 어린이…한유총 "개학연기 무조건 철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유치원 3법' 등 철회를 요구하며 '개학 연기 투쟁'에 나선 4일 오전 포항의 한 어린이가 엄마를 따라 임시돌봄 유치원으로 지정된 창포초등학교 병설유치원으로 들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한국유치원총연합회는 조건없이 '개학연기 투쟁'을 중단하기로 했다.

4일 오전 임종식(맨 오른쪽) 경북도교육감이 장경식 도의회 의장 등과 함께 임시돌봄 유치원으로 지정된 포항 창포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임시돌봄 대책설명을 듣고 있다.

(사)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포항지회 등 포항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4일 포항교육지원청 앞에서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 규탄 및 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