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선우 구미시의원 "예술회관 무대 증축과 시설 보완 시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선우 시의원
이선우 시의원

이선우(사진) 구미시의원은 노후화된 구미문화예술회관의 무대 증축을 통해 대형 유명 공연을 초청, 시민들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했다.

이 시의원은 "구미문화예술회관은 개관 30년째를 맞았지만, 무대의 규모 및 기계장치 부족으로 대형 공연을 유치하지 못하고 있어 시민들의 문화 만족도가 떨어지고 있다"며 "예술회관의 시설 증축에 60억원가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또 이 시의원은 "구미시립예술단은 합창단 45명, 무용단 27명, 소년소녀합창단 75명, 총 148명으로 구성돼 있지만, 급여·근무 일수·복지 등이 다른 자치단체에 비교해 턱없이 낮다"면서 "시립예술단원들의 전문성을 키우고 지역 문화 창달을 위한 합리적인 대우를 해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