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왼손잡이 아내' 김진우, 그들의 악행을 어떻게 응징해 나갈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KBS2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배우 김진우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새로운 서막이 열렸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충격적인 사고로 인하여 박도경의 얼굴로 페이스 오프 된 '이수호'로 극의 중심을 이끌어 가고 있는 배우 김진우가 그간의 있었던 일들을 기억해내며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만들었다.

지난 번 김진우는 또 다시 사고를 당하며 안방극장을 놀라게 했던 바 극적으로 깨어나며 모두가 그의 다음 행보에 주목했다. 깨어난 후 자신이 누구인지 그리고 이수경 (오산하 역)이 자신의 아내였다는 사실까지 기억해내며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김진우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진태현 (김남준 역)과 하연주 (장 에스더 역)에게 복수의 칼날을 세우며 죄값을 치르게 하기 위해 기억이 돌아오지 않은 척 연기를 하는 등 굳은 결심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 동안 정체성에 대한 혼란의 시기를 겪었던 김진우가 각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껏 높였고, 앞으로 그들을 점점 압박해 가며 하나씩 악행을 응징해 나갈 그의 활약에도 기대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는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