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서 알제리 유학생 추가로 홍역 확진 판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모 대학 알제리 유학생 1명이 지난 22일 추가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다.

경산시보건소는 "해당 학생은 앞서 홍역 판정을 받은 베트남 유학생과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했다"며 "지난 20일부터 발열, 근육통, 발진증상이 있어 홍역 의심환자로 조기 격리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 경북도와 홍역대책회의를 거쳐 기숙사 학생과 다른 접촉자를 대상으로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예방접종을 하기로 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접종 대상자는 300여명이고 기숙사 거주 유학생은 23일, 기타 접촉자는 25일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