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서 알제리 유학생 추가로 홍역 확진 판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모 대학 알제리 유학생 1명이 지난 22일 추가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다.

경산시보건소는 "해당 학생은 앞서 홍역 판정을 받은 베트남 유학생과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했다"며 "지난 20일부터 발열, 근육통, 발진증상이 있어 홍역 의심환자로 조기 격리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 경북도와 홍역대책회의를 거쳐 기숙사 학생과 다른 접촉자를 대상으로 MMR(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예방접종을 하기로 했다.

시 보건소에 따르면 접종 대상자는 300여명이고 기숙사 거주 유학생은 23일, 기타 접촉자는 25일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