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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토요일 저녁을 흔들었다!…높은 시청률과 시청자 호평 속 '새 시즌 긍정적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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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사진제공='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이 저력을 과시하며 토요일 저녁을 제대로 뒤흔들었다. 6회 동안 연속으로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마지막회가 최고의 1분이 10.1%로 두 자릿수를 기록하고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하며 새 가능성을 제대로 연 것.

무엇보다 마지막 회에서 예능 최초 DMZ 비무장지대와 휴전선(군사분계선)을 담아내며 뚝심 있는 행보를 이어갔고 유익하면서 재밌고, 감동적이면서 느낄 거리가 한 가득인 '가족 용 예능'의 좋은 예로 꼽히며 큰 호평을 받았다. 이에 힘입어 새 시즌을 긍정적 논의 중이라는 좋은 소식까지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연출 정윤정)은 지난 2월 16일부터 3월 23일까지 총 6부작으로 방영됐다. 마지막회에서는 선녀들이 철원에 남아 있는 노동당사와 이들의 최종 탐사지인 한반도 최북단 DMZ에 입성, 꿈에 그리던 휴전선을 찾는 모습이 공개됐다.

전현무, 설민석, 문근영, 유병재, 다니엘 린데만으로 새롭게 멤버를 구성한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말 그대로 발로 터는 탐사여행의 진수를 보여줬다. 멤버들 간의 케미는 물론이고, 한반도의 선을 직접 찾아다니며 설민석을 중심으로 모든 멤버들이 학구열을 올리며 우리가 알고 있었던 혹은 모르고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수면 위로 끌어 올려 많은 생각할 거리와 이야깃거리를 만들어냈다.

또한 배우 김영옥을 비롯해 고두심, 최희서, 김지윤 박사까지 적재적소의 스페셜 선녀들의 진심이 담긴 활약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단단한 이야기 줄기가 형성됐다.

특히 마지막회에서는 예능 최초로 70년여의 분단의 아픔 속에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역설적으로 생태가 고스란히 보전된 DMZ를 찾았고, 이 일련의 과정 속에서 멤버들의 벅차오르는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며 가슴 뜨거운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시청자들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용 예능의 좋은 예'라며 이번 시즌 내내 큰 호평을 쏟아낸 상황.

시청률 면에서도 혁혁한 성과를 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으로 1회 1부가 5.5%, 2부가 6.6%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고, 시청률이 점차 상승해 마지막회는 2부가8.3%로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마지막회의 분당 최고시청률은 10.1%로 두 자릿수를 돌파하기까지 했다. 무엇보다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이번 시즌 전 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의 마지막회 방송 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진 가운데, 좋은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시즌 종료와 함께 새 시즌이 긍정적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것.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 관계자는 "이번 시즌 내내 보내주신 시청자분들의 관심에 너무 감사드린다"면서 "멤버들과 새 시즌을 긍정적으로 협의 중에 있다. 곧 좋은 소식 알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선을 넘는 녀석들-한반도 편'은 지난 2월 16일 첫 방송된 후 현재 대한민국을 둘러싼 선들이 생기게 되기까지의 배경과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는 발로 터는 탐사예능으로, 전현무-설민석-문근영-유병재-다니엘 린데만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23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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