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업시간에 만화책 왜 보냐" 체벌에 중학생 5층 교실서 투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져

교사에게 체벌을 받은 중학생이 5층 높이 교실에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경북지역 한 중학교에서 3학년 A군이 5층 교실에서 수업 중 창밖으로 뛰어내렸다. A군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A군이 이날 수업시간에 만화책을 본다는 이유로 교사에게 체벌과 꾸지람을 받은 뒤 교실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사건 경위를 수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