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과 예천 등 경북 북부지역서 산불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후 1시 39분쯤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안동소방서 제공
27일 오후 1시 39분쯤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안동소방서 제공

27일 건조특보가 발효된 경북 북부지역에서 산불이 잇따랐다.

이날 오후 1시 17분쯤 예천군 효자면 고항리 일대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0.5㏊를 태운 뒤 2시간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인근 한 주택 마당으로 불이 번져 주택 마당에 세워져 있던 차량도 태웠다.

이날 화재로 같은 시각 인근 예천곤충생태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모노레일 개통식이 취소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1시 3분쯤 안동시 임하면 천전리 한 야산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임야 0.5㏊를 태웠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