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키워드] '김학의 CD' 후폭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뉴스

인사청문회에서 있었던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김학의 동영상' 발언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박 후보자는 28일 SNS 등을 통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 접대 의혹 사건을 인지하고도 묵인했다는 주장을 거듭 펼쳤다.

박 후보자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있었던 2013년 3월 당시 법무부 장관이던 황 대표를 국회에서 만난 자리에서 동영상 존재를 언급하며 김 전 차관의 문제를 제대로 처리하라는 취지의 말을 했다는 것이다.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도 이날 당시 일정 수첩을 공개하며 자신도 2013년 3월 13일에 황 대표를 만났다며 구체적인 정황을 제시했다. 황 대표는 박 후보자의 CD 발언을 전면 부인했다.

한국당은 박 후보자를 위증 등의 혐의로 고발할 것임을 경고하며 방어막을 강화하는 모양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