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사가 방과 후 수업료 강제로 거둬" 대구교육청 조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은 지역의 한 예체능계 고교에서 방과 후 수업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에게 수업료를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진상조사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교육청에 따르면 일부 졸업생들이 "교사들이 재학생들에게 방과 후 수업을 의무적으로 듣도록 하고 수강을 원치 않는 학생들의 수업료도 받아왔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교육청은 학교 관계자를 상대로 진상조사를 벌인 뒤 본격 감사 여부에 나설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