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포항 지진피해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범시민 결의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후 포항시 북구 육거리에서 열린 '포항지진피해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범 시민 결의대회'에서 시민들이 정부의 지진피해 배상을 촉구하고 있다.

2일 오후 포항시 육거리에서 열린 '포항지진피해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시민 결의대회'에서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정부의 지진피해 배상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 시민이 '집도 사업장도 폭망했다. 다 물어내라'는 펼침막을 들고 있다.

이강덕(오른쪽) 포항시장과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지 못한 사죄의 뜻으로 삭발을 한 뒤 구호를 외치고 있다.

2일 오후 포항시 육거리에서 열린 '포항지진피해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시민 결의대회'에서 2만여 명의 시민들이 정부의 지진피해 배상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