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빅뱅 전 멤버 승리와 가수 정준영 등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함께 있었던 가수 로이킴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로이킴이 현재 미국에 머물고 있어 소환일정을 조율 중이며 경찰은 로이킴이 귀국하면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대화방에 유포된 영상을 보기만 했는지, 촬영이나 유포에 가담했는지 확인할 계획이다.
경찰은 앞서 FT아일랜드의 전 멤버 최종훈의 음주 운전 무마 의혹과 관련해 승리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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