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강원도 고성·속초에서 큰 산불이 발생, 사망자가 발생하고 주민들에 대한 대피령 발령 및 각종 시설 피해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날 오후 11시 55분 기준 종편 채널의 뉴스특보 방송이 이어지지 않고 있어 시청자들의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이날 YTN이 가장 빨리 뉴스특보 방송을 시작했고, 연합뉴스TV가 뒤를 이었다.
또한 MBC, KBS1, SBS 등 지상파 채널도 뒤를 이어 잇따라 뉴스특보 방송을 시작했다.
그러나 tv조선, 채널a, mbn, jtbc 등 보도국을 갖춘 종편 채널들은 이날 오후 11시 55분 기준 관련 방송을 내보내지 않고 있다.
tv조선의 경우 미스트롯, 채널a는 도시어부, mbn은 동치미, jtbc는 트래블러 등 정규 프로그램을 계속 송출중이다.
다만, 본 기사 작성 후 확인 결과 JTBC는 늦게나마 뉴스특보 방송을 시작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