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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홍보대사 박재민, 육군 최정예전투원 선발에 페이스메이커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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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본부 제공
육군본부 제공

지난 1월 종영된 MBC '진짜 사나이 300' 에서 에이스로 등극하며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만능맨 박재민이 육군홍보대사로서 19-1기 육군 최정예전투원 선발 마지막 관문인 20km 급속행군의 '페이스 메이커'로 참여 했다.

'진짜 사나이 300' 방송을 통해 현역 군인도 깜짝 놀랄 실력의 행군 및 전투력을 선보였던 박재민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육군 홍보 대사로 위촉되어 황금 베레모를 수여 받으며 퍼펙트 맨으로서 아름다운 도전을 마무리한 바 있다. 박재민은 프로그램 내에서 군장 무게 30kg, 코스 20km를 3시간 안에 완주해야 하는 엄청난 강도의 행군에 참여하여 부상 및 컨디션 난조에도 끝까지 완주하였고, 안타깝게 최정예 전투원 선발에서는 탈락하였지만, 그의 의지와 도전 정신은 시청자는 물론 함께 참여한 이들 모두에게 큰 감동을 남겼다.

이번 4월 5일에 실시된 '19-1기 육군 최정예 전투원 선발 – 20km 급속 행군'에서 박재민은 '페이스 메이커'로 참여, 특유의 끈기와 배려심으로 육군과 함께 뛰며 육군 홍보 대사로서 그 역할을 굳건히 함에 이번 참여의 의의를 두었다.

한편, 배우 박재민은 모든 스포츠에 능할 뿐만 아니라, 최근 트위터 CEO인 잭 도시 (Jack Dorsey) 방한 시 진행된 기자 간담회의 단독 MC로 활약하는 등, 건강함과 스마트함을 동시에 퍼팩트 맨으로 활동 영역을 지속해서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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