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에 익숙하지 못한 시니어들을 위한 친절한 길라잡이가 될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3편이 8일 오후 업로드됐다. 이번에는 '사진을 다루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찾아간다.
스마트폰이 대중화 되면서 사진도 많이 찍지만 실제로 어떻게 사진을 찍어야 "잘 찍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김태형 매일신문 사진부장이 사진 구도를 잡는 방법부터 사진을 자르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사진을 찍고 나면 함께 나눠보면서 추억을 나눠야 제맛이다. 하지만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을 나눠보는 방법이 스마트폰에 모두 모여서 보는 방법이라면 곤란할 수 있다. '스마트폰 정복기'를 진행하는 이화섭 기자가 사진을 공유하고 전송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알려 줄 예정이다.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4편은 '스마트폰으로 위치 및 자료 공유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는 매주 월요일 오후에 업로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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