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소기업중앙회 지역중소기업회장 위촉…대구경북회장에는 김정욱 (주)창보 대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서울 중기중앙회 본부에서 지역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김정욱 (주)창보 대표(뒷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대구경북중소기업중앙회장 위촉장을 받았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 제공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서울 중기중앙회 본부에서 지역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김정욱 (주)창보 대표(뒷줄 왼쪽에서 두번째)가 대구경북중소기업중앙회장 위촉장을 받았다.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 제공

중소기업중앙회는 8일 지역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된 12개 지역 중소기업회장은 2021년 2월까지 무보수 명예직으로 지역 중소기업인을 대표하는 리더 역할을 맡는다. 지역에서는 김정욱 ㈜청보 대표가 이날 대구경북 중소기업회장 위촉장을 받았다.

앞서 중기중앙회는 2007년부터 운영해 온 지역 회장제를 지난달부터 지역 중소기업회장제로 개편했다. 중기중앙회는 지역 중소기업회장제 도입이 지역 중소기업계 대표성을 강화하고 역할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지역 중소기업회장은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방자치단체에 적극 전달하고 대안을 제시해 새로운 성장 활로를 모색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