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박용태)는 2019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해 4개 직종에서 11명의 학생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경북 기능경기대회는 3일부터 8일까지 총 47개 직종에 총 446명(학생 367명, 일반인 79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도내 6개 시·군 8개 경기장에서 열렸다.
상주공고는 건축설계/CAD 부문 4명(금1, 은1, 동1, 우수1), 목공 부문 4명(금1, 은1, 동1, 우수1), 동력제어 부문 2명(은1, 우수1), 자동차정비 부문 1명(장려1)이 입상했다. 특히 건축설계/CAD와 목공 부문은 상주공고 학생이 모든 입상을 휩쓸었다. 이번 대회 입상선수(각 부문별 금, 은, 동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및 상금이 주어지며, 10월에 부산에서 열리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박용태 교장은 "기능인재는 여전히 국가 발전의 핵심동력이다"며 "본교는 학생들의 명품취업을 비롯해 훌륭한 기능 인재 양성을 위해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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