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학원이 10일 치러진 2019 4월 모의고사의 추정 등급컷을 공개했다.
전국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치러진 '2019 4월 모의고사'는 전반적으로 3월 모의고사보다 체감 난이도가 낮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수험생들은 "국어가 역대급으로 쉬웠다"고 평가하고 있다.
종로학원은 10일 오후 7시 20분을 기준으로 국어(원점수 기준) ▲1등급 96점 ▲2등급 90점 ▲3등급 83점 ▲4등급 71점으로 봤다. 수학 가형은 ▲1등급 92점 ▲2등급 84점 ▲3등급 74점 등이었고, 수학 나형은 ▲1등급 89점 ▲2등급 84점 ▲3등급 69점 등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4월 모의고사에서는 국어와 수학 나형이 동일하게 1등급컷이 88점으로 기록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2019 4월 모의고사에 대한 입시 전문 업체들의 등급컷은 원점수 기준으로 국어 88~89점, 수학 가형이 88~92점, 수학 나형은 85~88점, 영어 90점이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