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찰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거주자 1명 화상 입어 병원 후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의 한 사찰에 불이나 요사채가 불타고 있다. 소방서 제공
봉화의 한 사찰에 불이나 요사채가 불타고 있다. 소방서 제공

11일 오후 8시쯤 봉화 봉성면 우곡 1리 문수산 중턱에 소재한 한 사찰에서 불이나 요사채(별채·한식 목조건물) 1동(72.23㎡)을 태우고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사찰에 거주하던 A씨(62)가 화상 입고 안동병원으로 후송, 치료를 받고 있다.

화재 진압에는 공무원과 소방공무원, 경찰 등 25명과 소방차 10대, 경찰차 3대 봉성면사무소 업무용 화물차량 1대 등이 동원됐다.

한편 영주소방서 김동섭 예방총괄 담당은 "불이 난 사찰은 문수산 중턱 해발 750m 상에 있어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워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