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 도로서 차량 신호등 지주대 들이받아…2명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료사진 매일신문DB
자료사진 매일신문DB

팔공산 부근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신호등 지주대를 들이받아 2명이 사망했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0분 대구시 동구 팔공산로 선명학교 앞 도로에서 칠곡 방향으로 달리던 인피니티 승용차가 신호등 지주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운전자 A(35) 씨와 동승자 B(35) 씨 등 2명이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