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채영과 김사권의 촬영현장이 첫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철벽남' 김사권과 '돌싱녀' 역할을 맡은 이채영의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조합이 포착돼 호기심을 유발한다.
사진 속 이채영은 선이라도 보러 나온 듯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옷차림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반면, 누구라도 한 눈에 반할만한 이채영을 무심하게 바라보는 김사권의 모습은 아내말고는 눈에 들어오지 않는 철벽남 다운 모습으로 더욱 호감을 급상승시킨다. 하지만 또 다른 사진에서 자리를 뜨려는 김사권은 이채영의 어떤 제안에 멈칫하는 장면이 담겨있어 과연 이들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가고 있는 것일지, 또 앞으로 어떤 인연으로 이어지게 될지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KBS 1TV 새 저녁 일일연속극 '여름아 부탁해'는 입양으로 엮이는 가족들의 모습을 따뜻하고 유쾌하게 담아낸 '힐링가족드라마'로 29일 첫 방송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