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장품 생산업체 서린컴퍼니, 경북대에 발전기금 2천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장품 생산업체 서린컴퍼니(대표 이영학·정서린)는 22일 경북대학교를 찾아 발전기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울릉도독도연구소기금'으로 적립돼 울릉도와 독도 연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17년에 설립된 서린컴퍼니는 울릉도 해양심층수를 이용해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 등의 화장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