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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조안, 남편 김건우 최초 공개…나이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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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사진 제공

'아내의 맛' 배우 조안이 남편 김건우를 최초 공개한다. 결혼 4년차이지만 아직 자녀가 없는 조안과 김건우와의 결혼 생활이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016년 조안은 남편 김건우와 결혼 했다. 김건우의 나이는 조안보다 3살 연상으로 올해 나이로 41살 이다. 조안의 남편 김건우의 직업은 IT계열사 CEO이며. 또한 아카데미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강의도 한다.

조안과 남편 김건우은 반전 매력이 넘치는 4년 차 신혼 라이프는 23일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 처음 공개 된다. 특히 조안은 다채로운 카리스마를 뽐내는 배우로서의 모습과는 정반대인 한없이 털털한 일상과 약간은 엉뚱한 모습까지 솔직하게 드러내 '아맛팸'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조안은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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