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승주 "수출입은행 구미 출장소 존치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 매일신문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 매일신문

구미의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인 한국수출입은행의 구미 출장소 존치 문제가 해결됐다.

백승주 자유한국당 의원(구미갑)은 23일 "제20차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에서 수출입은행 구미 출장소 존속이 확정됐다"며 "앞으로도 한국수출입은행이 구미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수출입은행은 적자 해소 차원에서 구미출장소 폐쇄를 내부적으로 결정했으나 백 의원은 지난해부터 금융당국을 통해 출장소 폐쇄 부당성을 강조해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