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CEO포럼 제4기 동기들로 구성된 골프회(회장 권광구)가 23일 친목 골프대회를 열고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포항 북구 송라면 포항CC에서 열린 대회에는 회원 12명이 참가, 3개 팀으로 나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자랑했다.
또 서로 안부를 묻고 덕담도 나누며 우정을 더욱 돈독하게 하는 시간이 됐다.
권광구 회장은 "골프회 모임이 열릴 때마다 회원들의 얼굴을 볼 생각에 마음이 들뜬다"며 "일상에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고, 우의와 친목을 다질 수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골프회와 동기회 모임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