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뮬러보고서 공개 후 트럼프 지지율 39%로 추락…"임기중 최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 스캔들' 의혹에 대한 로버트 뮬러 특검의 수사보고서가 공개된 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5%포인트 추락했다고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폴리티코와 모닝컨설트폴이 지난 19~21일 투표권이 있는 성인 1천99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39%만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지한다고 답변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가장 낮은 지지율이었던 2017년 8월 중순 39%와도 동률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답변은 57%에 달했다. 이번 지지율 하락은 지난 18일 뮬러 특검보고서 공개의 영향으로 분석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