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구박물관, 뭐 하는 곳?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접속 마비된 한국가구박물관 홈페이지 캡쳐
접속 마비된 한국가구박물관 홈페이지 캡쳐

'한국가구박물관'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개방된 '성락원'의 예약을 받는 곳이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에 남아있는 몇 안 되는 한국 전통정원 '성락원'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번 성락원 개방은 완전 개방이 아니므로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다. 이에 성락원 방문을 예약하려는 시민들이 한꺼번에 한국가구박물관 홈페이지로 몰렸고, 홈페이지는 일일 약정 전송량(트래픽)을 초과해 접속이 마비됐다.

성락원의 일반인 관람은 주 3일(월·화·토) 매일 7회 방문이 진행되고 회당 제한 인원은 20명씩이다. 방문 신청은 한국가구박물관 홈페이지 이외 이메일 접수(info.kofum@gmail.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관람료는 1만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락원은 북한산 자락에 1만6천㎡(5천여평) 규모로 들어서 있는 한국의 전통정원이다. 서울에 남아 있는 유일한 한국의 전통정원으로, 조선 철종 때 이조판서를 지낸 심상응의 별장이었고, 이후 의친왕이 35년간 별궁으로 사용했던 곳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