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TV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가 29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우간다공화국에서 온 프리차드 씨는 어려운 유년 시절을 보냈다. 그래서 그는 사회의 소외되고 취약한 계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2017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생으로 한국에 왔다. 한국에서 학과 공부와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NGO 연구자로서의 내실을 다지는 중이다. 하지만 미래를 위해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아이들 생각에 마음이 무거워진다.
두 자매의 소원은 아빠의 얼굴을 직접 보고 싶다. 이런 자매에게 한국행 티켓이 전해졌다. 한국까지는 장장 30시간의 멀고 먼 거리다. 외국 여행도, 비행기 탑승도 처음인 가족에게 만만치 않은 여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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