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못본 사이에 더 키운 옷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MBC '나 혼자 산다' 제공.

'슈퍼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옷방이 더 커져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연이 다시 등장한다. 이날 한혜연은 특별한 외출을 위해 예쁜 옷을 고르기 위한 열정을 불사른다.

예전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연은 발 디딜 틈도 없이 빽빽하게 옷으로 가득 차 있는 옷방을 공개, 마치 정글 같은 모습으로 모두에게 충격을 안긴 바 있다. 그러나 이 정글이 점점 더 커져 침대를 점령하고 급기야 부엌에도 진출했다고. 포화 상태인 옷방에서 어떤 핫한 아이템을 발굴할지 흥미를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혜연은 대학교 강의를 가기 전 전문가의 손길을 받기 위해 메이크업 샵을 찾아간다. '썸을 부르는 룩'이라는 강연과 어울릴 메이크업을 하던 중 대학생 베이비들 앞에서 기죽지 않기 위해 30년 어려 보이게 해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해 대폭소를 안길 예정이다.

한혜연의 개성만점 외출 준비 과정은 2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