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립 거창대학(총장 박유동)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고도화형) 육성사업' 2단계 사업 진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남도립 거창대학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LINC+사업 평가결과 LINC+ 고도화형 계속 지원 대학으로 확정돼 앞으로 3년간 2021년까지 국가로부터 재정지원을 받게 됐다.
경남도립 거창대학은 지난 2017부터 2018년까지 1단계 사업기간 중 '드론활용서비스산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비즈캠퍼스 구축을 통한 재정 자립화 기여'라는 사업목표와 4대 전략 ▷드론분야 산학협력플랫폼 구축 ▷드론분야 융·복합 교육 강화 ▷드론분야 기술/콘텐츠 개발 ▷드론분야 Biz-Model 사업화로 산학협력 성과 고도화 실현 등 대학 내 체계와 인프라 구축에 집중해왔다.
특히 LINC+사업단은 드론URI센터, 드론학교기업 및 드론교육원 3개 핵심조직을 통해 1단계 기간 중 37개 기술/콘텐츠 개발했으며, 드론교육원의 드론국가자격증 교육과정은 재학생 130명, 일반인 재직자 190명 등 드론전문가를 양성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박유동 거창대학 총장은 "비즈니스 모델 사업화뿐만 아니라 전국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옥션마켓 출품 대상 수상, 현장실습 수기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등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대외 협력과 대학의 중장기 발전 전략에 맞추어 전국 최고의 LINC+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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