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군 남부내륙고속철도 역사유치 전 군민이 힘 모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사유치추진위원 등 거창군민 200명 모여 발대식 가져

남부내륙고속철도 역사유치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수혜인구가 가장 많은 구)88고속도로 해인사 톨게이트 지점에 역사를 만들자는 문구가 적힌 피켓를 들고 있다
남부내륙고속철도 역사유치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수혜인구가 가장 많은 구)88고속도로 해인사 톨게이트 지점에 역사를 만들자는 문구가 적힌 피켓를 들고 있다

거창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남부내륙고속철도 역사유치추진위원과 군민들이 모여 거창군 인접지역인 구 88고속도로 해인사 톨게이트 역사 유치를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공동추진위원장인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안철우 아림예술제위원회 위원장과 거창군 지역구 경남도의원 등 200여 명이 모여 역사 유치의 염원을 담았다.

구 군수는 "남부내륙고속철도 노선은 2016년 6월에 고시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중앙정부 차원에서 이미 정해져 거창군 지역은 제외되었으나, 교통 편익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역사 위치는 구 88고속도로 해인사 톨게이트 지점"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거창군은 역사유치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과 각 분과위원장이 중심이 되어 역사유치추진위원회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