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마돈나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를 꽉 채웠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9 Billboard Music Awards, 이하 '2019 BBMAs')'에서 이날 마돈나는 콜롬비아의 싱어송라이터 말루마와 함께 자신의 신곡 '마델린(Madellin)' 무대를 선보였다.
해적을 콘셉트로 한 마돈나는 수많은 댄서들과 함께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화려한 무대 장치 아래 웅장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특히 마돈나와 말루마의 완벽한 퍼포먼스 호흡은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