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19빌보드뮤직어워드' 마돈나,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쳐
마돈나 인스타그램 캡쳐

'팝의 여왕' 마돈나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를 꽉 채웠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9 Billboard Music Awards, 이하 '2019 BBMAs')'에서 이날 마돈나는 콜롬비아의 싱어송라이터 말루마와 함께 자신의 신곡 '마델린(Madellin)' 무대를 선보였다.

해적을 콘셉트로 한 마돈나는 수많은 댄서들과 함께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화려한 무대 장치 아래 웅장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특히 마돈나와 말루마의 완벽한 퍼포먼스 호흡은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