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마돈나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를 꽉 채웠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열린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9 Billboard Music Awards, 이하 '2019 BBMAs')'에서 이날 마돈나는 콜롬비아의 싱어송라이터 말루마와 함께 자신의 신곡 '마델린(Madellin)' 무대를 선보였다.
해적을 콘셉트로 한 마돈나는 수많은 댄서들과 함께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화려한 무대 장치 아래 웅장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특히 마돈나와 말루마의 완벽한 퍼포먼스 호흡은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