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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대구경북박람회]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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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증강현실 기반의 실감미디어를 활용한 체험 관광 콘텐츠 선보일 계획

경주시의 상징캐릭터
경주시의 상징캐릭터 '관이'와 '금이'.
경주시 시정 슬로건

경주시(시장 주낙영)는 박람회에서 '역사를 품은 도시, 미래를 담는 경주'를 콘셉트로 문화·관광·경제·기술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경주를 홍보한다.

'역사를 품은 도시, 미래를 담는 경주'는 민족문화의 황금시대를 꽃피운 도시로 세계적인 경제문화 중심도시로 뻗어가겠다는 경주시의 바람과 의지를 담은 시정 슬로건으로 2019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개막식 행사에선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기반의 실감미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체험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스마트미디어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를 소개하는 한편 경주시가 21세기 스마트 산업과 역사를 접목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다.

세계와 교류하던 실크로드 중심도시 신라의 여러 유물을 홍보하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마이스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경주의 위상도 널리 알릴 예정이다.

경주시 시정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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