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원장 이재훈·이하 경북TP)가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경북지역 기술혁신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경북TP는 지난달 24~25일 강원랜드 컨벤션홀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 동유럽&CIS지역, 서유럽지역, 도쿄지회, LA지회 등 4곳과 수출새싹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이날 경북지역 수출유망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한인무역협회 LA지회와 바이어 미팅을 개최했다.
이재훈 경북TP 원장은 "전 세계에 뻗어 있는 한상 네트워크는 수출과 관련한 경북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는 1981년 재외동포들이 우리나라 경제 발전과 수출 촉진을 위해 설립했다. 74개 국, 146개 지회에 7천여 명의 재외동포 CEO와 2만여 명의 차세대 경제인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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