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서 조현병 병력 아들 아버지에게 흉기 휘둘러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어버이날에 80대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A(45)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일 오후 11시쯤 자신의 집에서 알약이 든 약통을 흔드는 등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과 손등 등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과거 조현병 치료를 받은 적이 있지만 현재는 약을 먹지 않고 있다'는 아버지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