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되는 MBC '문화사색'의 '아트스페이스' 코너에서는 국악인 송소희와 밴드 어쿠스틱 카페의 합동 공연이 공개된다.
어쿠스틱 카페는 'Last Carniva' 등 감성적인 뉴에이지 음악으로 유명한 일본의 3인조 밴드이다. 그들은 이번 합동 공연에서 송소희와 함께 '한강수타령', '한오백년' 등 한국 민요를 편곡 및 연주하고, 드라마 OST 및 오페라, 탱고 커버곡, 세월호 추모곡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MBC '문화사색'은 9일 밤 12시 35분에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