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원, 경주시와 경주동국대와 협업으로 청년창업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년들이 중심이 된 창업생태계 구축이 목표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10일 경주시,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공동으로, 지역 청년창업팀 20개를 선정하고 본격적인 창업지원 사업 운영을 알렸다.

동국대 산학협력단에서 열린 사업관련 오리엔테이션 행사에는 창업컨설팅 기업 대표, 교수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심층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청년창업팀들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경주 지역 특성에 적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 개발해 스스로가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앞으로 청년창업팀에는 올해말까지 1:1 책임 멘토링제 등 맞춤형 교육, 창업 시설 및 공간, 사업화 지원금, 시제품 마케팅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후 최종평가를 통해 우수창업자로 선발되면 정부 지원사업 참여, 엔젤기업과의 네트워크 연계 등 사후관리도 진행한다.

전혜수 일자리창출·국정과제추진실장은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성공적인 창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