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장내시경, 마시는 장 정결제 대신 알약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팜비오, 정제형 장 정결제 '오라팡정' 출시

한국팜비오는 대장내시경 전에 대용량 장 정결제(장 세척제)를 복용하는 환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알약 형태의 장 정결제 '오라팡정'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장 정결제는 대장내시경 시술 전에 장에 든 이물질을 비워내는 약물이다. 많게는 4ℓ를 복용하기도 한다. 대용량인 데다 특유의 맛과 향 때문에 복용 시 메스꺼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환자의 검사 편의를 떨어뜨리는 요인 중 하나다.

한국팜비오에 따르면 오라팡정은 저용량 장 정결제인 '경구용 황산염 액제'(OSS, Oral Sulfate Solution)를 알약 형태로 만든 개량 신약이다. 알약이어서 장 정결제 복용 시 느끼는 불편함을 최대한 해소한 게 특징이다. 장내 거품을 제거하는 성분도 들어있어 별도의 거품 제거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