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장내시경, 마시는 장 정결제 대신 알약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팜비오, 정제형 장 정결제 '오라팡정' 출시

한국팜비오는 대장내시경 전에 대용량 장 정결제(장 세척제)를 복용하는 환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알약 형태의 장 정결제 '오라팡정'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장 정결제는 대장내시경 시술 전에 장에 든 이물질을 비워내는 약물이다. 많게는 4ℓ를 복용하기도 한다. 대용량인 데다 특유의 맛과 향 때문에 복용 시 메스꺼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환자의 검사 편의를 떨어뜨리는 요인 중 하나다.

한국팜비오에 따르면 오라팡정은 저용량 장 정결제인 '경구용 황산염 액제'(OSS, Oral Sulfate Solution)를 알약 형태로 만든 개량 신약이다. 알약이어서 장 정결제 복용 시 느끼는 불편함을 최대한 해소한 게 특징이다. 장내 거품을 제거하는 성분도 들어있어 별도의 거품 제거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