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KBS1 '시사기획 창'에서 2월 22일 벌어진 자유조선의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북한 대사관 습격 사건을 다룬다.
리더 격 에이드리언 홍이 언급된다.
당시 사건과 관련 미국 연방보안청이 공개수배했고, 당연히 북한으로부터도 쫓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83년생으로 나이는 37세이며 본명은 홍으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랫동안 북한 인권 관련 운동을 펼쳐왔다.
한편, 자유조선은 북한 반정부 단체이다. 과거 천리마민방위라는 이름을 썼다. 김정은의 형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의 신변을 보호해왔다고 주장해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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