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배우 안재욱이 연극 '미저리'로 복귀할 예정이다.
15일, 안재욱의 소속사인 제이블엔터에인먼트 측은, 안재욱이 연극 '미저리'의 남자 주인공 '폴 셸던'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또한 해당 소속사 측은 "안재욱이 팬들에게 진실된 연기로 보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막중한 책임감으로 이번 작품에 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극 '미저리'는 미국의 작가인 스티븐 킹의 소설로, 2015년 브로드웨이에서 대히트를 친 심리 스릴러물이다. 이번 작품에는 배우 김성령이 여주인공으로 합류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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