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소롭티미스트 달구벌클럽, 소외계층 소아환아 위해 500만원 후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 달구벌클럽(회장 김은희)은 15일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본원에서 소외계층 소아환아들을 위한 치료비 500만원을 후원했다(사진). 이 후원금은 의료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근로자의 자녀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1921년에 창설된 국제소롭티미스트는 UN에 소속된 가장 큰 여성봉사단체로 전 세계 122개국 약 7만 5천여명 회원, 한국에는 42개 클럽에서 84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협회 달구벌클럽은 2016년 1월에 인준된 이래 어려운 여성과 소녀들이 꿈을 실현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교육기부와 후원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올해도 저소득계층 미혼모와 여성, 소녀들에게에게 1천300여만원을 후원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