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오는 8월까지 서구 곳곳에서 '찾아가는 야외음악회'를 4차례 개최한다.
22일 퀸스로드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첫 행사는 '즐기자! 퀸스로드 쇼핑과 문화가 있는 날'이라는 주제로 초대가수 무대와 색소폰 음악단 등 지역 생활예술팀의 공연이 열린다.
이어 서구청은 6월 동아리공원, 7월 이현공원 물놀이장, 8월 달서천 자전거 만남의 광장에서 각각 야외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주민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멀리 가지 않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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