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日 히로시마경제대와 양해각서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재학생 일본 취업 문 활짝…일본 대학서 직접 어학·취업 지원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한일대학 3+1 대학 간 매칭행사'에서 김상호(왼쪽) 대구대 총장과 오다니 유키오 일본 히로시마경제대학 총장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 대구대 제공

대구대학교가 외교부의 청년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통해 재학생들의 일본 취업 문을 활짝 열었다.

대구대는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2회 한일대학 3+1 대학 간 매칭행사'에 참가해 일본 히로시마경제대학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외교부의 청년 해외진출 지원사업인 '한일대학 3+1'은 3학년 2학기 전후의 한국 학생을 일본 대학에 파견해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특히 저학년생 위주로 파견되는 일반 교환학생 제도와 달리, 일본 대학으로부터 직접 어학 및 취업 지원을 받고, 우리나라 정부도 구인 정보·일자리 추천, 사후관리 등 취업 전체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협약을 체결한 대구대는 추가 협의 등을 거쳐 이르면 내년 일본 히로시마경제대학에 학생을 파견할 계획이다. 김상호 대구대 총장은 "대구대 학생들의 일본 내 취업을 늘리기 위한 새로운 출발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