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춘, 박은옥 듀오가 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서 추모공연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부부 포크 뮤지션이다. 정태춘 나이 66세, 박은옥 나이 63세.
딸 정새난슬도 뮤지션이다. 정새난슬 나이는 39세.
정태춘은 1978년 1집 시인의 마을로 데뷔했다. 박은옥 역시 1978년 1집 회상으로 데뷔했다.
두 사람은 1984년 처음으로 함께 앨범을 냈고, 이후 다수의 작품 및 공연을 통해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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