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6억 한옥' 현찰로 매입한 스타일난다 김소희 전 대표 누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소희 전 대표 인스타그램 캡쳐
김소희 전 대표 인스타그램 캡쳐

96억원 가량 되는 한옥을 전액 현찰로 매입한 '스타일난다'의 전 대표 김소희 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파이낸셜뉴스는 "김 전 대표가 지난 9일 서울 성북구 한옥고택을 대출을 끼지 않고 96억6800만원 전액 현찰을 주고 본인 명의로 사들였다"며 "이 일대가 전통한옥을 개조한 현대식 주택단지인만큼 직접 거주할 목적으로 샀을 가능성이 높다"고 22일 보도했다.

김소희 전 대표는 는 올해 나이 37세로 비서로 사회생활을 시작 한 후 속옷 가게를 하는 어머니를 도울 겸 온라인에서 속옷을 판매하여 쇼핑몰 창업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2006년 국내 최대 여성 의류 및 화장품 온라인 쇼핑몰 '스타일난다'를 창업했다.

김 전 대표는 수년전부터 건물과 단독주택 등을 잇따라 매입해 부동산 업계 '큰 손'으로 떠올랐다. 현재까지 김 대표와 회사 명의로 매입한 매입한 부동산의 가치만 총 5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김소희는 지난해 여성 의류·뷰티 쇼핑몰 '스타일난다'를 세계 최대 프랑스 화장품회사인 로레알 그룹에 6000억원 가까이 매각해 이슈가 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