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지대학교 폐교위기' 에브리타임 등 학생들 반응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명지대학교 에브리타임
출처: 명지대학교 에브리타임
출처: 명지대학교 에브리타임
출처: 명지대학교 에브리타임

23일, 명지대학교와 명지전문대 등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 명지학원이 파산신청을 당했다. 현재 명지학원은 4억 3,000만 원의 빚을 갚지 못했으며, 법원은 파산을 허가했으나 대학 구성원의 피해를 우려해 선고를 고심하는 상황이다.

이에 명지대학교 소속 학생들의 걱정어린 반응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부 명지대학교 학생들은 대학 커뮤니티에 "학교가 문 닫는다는 소식에 술 한 잔 마셨다", "부디 대기업에서 대학을 인수하길 바란다"는 등의 글을 게시했다.

한편 명지대학교 측은 파산을 하더라도, 이는 폐교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